받은 메일이 안 보일 때

에이전트가 메일을 못 보는 이유는 대개 수신 모드와 격리입니다. 로그의 수신 탭부터 확인합니다.

Markdown 보기마지막 수정
  1. 수신 탭 보기

    콘솔 로그 › 수신의 보낸 사람에 보낸 주소를 전체 그대로 넣어 찾습니다(name@example.com처럼. 일부나 도메인만으로는 찾지 못합니다). 기록이 있고 결과가 격리라면 상세에서 사유를 봅니다. 수신 정책으로 격리라면 아래 단계를 따릅니다. 주입 위험으로 격리나 검사 실패로 격리는 수신 모드와 상관없습니다. 격리 사유별 할 일을 보세요.

  2. 수신 모드 확인하기

    에이전트 이메일 › 수신 열을 봅니다.

    • 모두 막기면 모든 메일이 격리됩니다.
    • 허용 목록이면 목록에 없는 발신자의 메일은 격리됩니다.
    • 차단 목록이면 목록에 있는 발신자의 메일이 격리됩니다.
  3. 목록 고치기

    보낸 사람의 주소나 도메인을 허용 목록에 넣거나 차단 목록에서 뺍니다. 앞으로 오는 메일부터 적용됩니다.

  4. 다시 보내 달라고 하기

    이미 격리된 메일은 콘솔에서 풀어 에이전트에게 넘길 수 없습니다. 목록을 고친 뒤 보낸 쪽에 다시 보내 달라고 요청합니다.

허용 목록에 넣었는데도 격리됨

수신 허용 목록은 발신 도메인 인증(DMARC)을 통과한 메일만 맞춰 봅니다. 보낸 쪽 도메인이 인증을 통과하지 못하면 목록에 있어도 격리됩니다. 보낸 쪽에 도메인 인증 설정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세요.

수신 탭에도 기록이 없음

  • 보낸 사람이 주소를 정확히 적었는지 확인합니다. 대표 주소는 에이전트 목록에 보입니다.
  • 보낸 쪽에서 반송 메시지를 받지 않았는지 물어봅니다.

인증 코드가 안 옴

에이전트가 인증 코드 읽게 하기를 보세요. 사이트의 메일이 격리되지 않게 수신 모드를 먼저 확인합니다.

이 문서에 대한 의견은 support@atmark.ai로 보내 주세요.